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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주최 제53회 대통령배전국고교야구대회

중앙일보주최 제53회 대통령배전국고교야구대회가 7월 21일부터 청주에서진행되고 있습니다.청주까지 가서 응원할 수는 없지만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오늘 청주고와 한 판 붙고 인창고와 2회전을 할 것 같습니다. 작성일 : 2019-07-24 (수) 13:39

회보 57호 동문 기고 중에서

33회 최정규회장님의 "!~ 것 같다" 만연으로라는 글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사실, 요즘은 카톡방이다 밴드다 이용하면서 댓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 줄임말 등 용어를 잘 못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한글 맞춤법이 개정되면서 "~읍니다." 에서 "~습니다."로 바뀌었고띄어쓰기를 해야하는데 모두 붙여 쓰기때문에앞뒤 문맥을 생각하면서 읽기는 하지만 우리가 잘 아는"아버지 가방으로 들어가신다"가 될 수도 있습니다.국어 실력

Re..제74회 청룡기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은

15일 조선일보 준결승전 결과 기사를 보면 유신고는 투수력이 원활하게 잘 돌아간데 비해강릉고는 투수가 고갈 상태인 것 같네요.고교 야구는 투수력이 가장 중요한데........예상과 달리 유신고가 황금사자기에 이어 청룡기까지 가져갈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작성일 : 2019-07-15 (월) 13:07

제74회 청룡기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은

광주일고는 황금사자기에서 유신고에게 물렸는데청룡기에서는 강릉고에 일격을 당했지요.그 이후 경기가 숨가쁘게 진행되었는데예상한대로 유신고와 강릉고가 결승에서 맞붙게 되었습니다.광주일고를 이긴 팀이 우승을 한다면 이 번엔 강릉고가 우승하겠네요. 작성일 : 2019-07-15 (월) 00:09

Re..제74회 청룡기전국고교야구대회 관전평

카톡방"광주일고 야구사랑"에서 다음 경기를 위한 좋은 의견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모두 일고 야구를 위해 고언을 하는 것으로 알고다음 경기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하여 좀 더 전술, 전략을 세워우승하기를 간구합니다. 열심히 응원하는 부모들의 마음이야 우리보다 더 하겠죠.부모들은 말도 못할텐데 그래도 야구를 조금 아는선배들의 조언을 귀담아 들을 필요는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부터 제물포고와 강릉고6시부터

제74회 청룡기전국고교야구대회 관전평

오늘의 일고 경기 관전 평.어제 비로 인해 부산고와 경동고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12시부터 시작되어일고 경기는 오후 6시로 연기되었다.청평에서 지하철로 2시간 걸려 목동야구장에 도착했는데대구상원고와 제물포고 경기가 9회 동점이 되어 연장전에 들어가면서10회 승부치기 경기로 들어가 있었다.무사 주자 1, 2루에서 시작하는 승부치기에서는 머리 싸움과 경기 운이 따라야 한다.제물포가 1점을 선취하였으나 대구상원고도 1점을 따라붙어 다시

제74회 청룡기전국고교야구대회 대진표

일고야구사랑 카톡방에 32명이 대화하고 있더군요.저도 최근에 초대되어 소통하고 있습니다.올 해 광주일고가 2개 정도 우승하면 좋겠습니다.전국체전이 서울에서 열리니까 그 때도 올라올텐데 전국 체전 우승하고청룡기도 우승하고......  8일 오전 9시에 1회전, 김해고와 성지고 승자와 맞붙는데 식은 죽 먹기일 것입니다. 콩드 게임 승.11일 오후 12시에는 강릉고와 군산상고 승자와 2회전.강릉고가 올라오면 작년에 패했던 빚을 갚을

동창회보 제57호를 받았습니다.

재경총동창회보 무등산 아침해 제57호를 수령했습니다.회보 편집을 위해 수고하신 동창회장과 임원,그리고 편집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활자체가 큼지막해서 읽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았습니다.표지는 회보같지 않은 보성 열화정의 동백꽃이 화려했습니다.재경총동창회장과 총동창회장, 일고 교장의 인삿말에서100년을 돌아보고 100년을 내다보겠다고 하는 의지가 보여앞으로 일고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매우 환영합니다.일고의 대학 진학 현황도 총동창회의 노력으로 자율형공립학교로서 진학률이 좋아진 것

제73회 황금사자기고교야구대회 준결승전 신문 기사

유신고 허윤동, 13구 승부 끝 헛스윙 유도… 집념의 투구 입력 ㅣ 2019-06-29 03:00:00 “열심히 응원할 일만 남았습니다(웃음).” 2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4강전에서 유신고를 13년 만에 결승전으로 이끈 3학년 왼손 투수 허윤동(사진)의 표정은 모처럼 폈다. 이날 선발로 나서 지난해 우승 주역인 광주일고 에이스 정해영(3학년)과 벼랑 끝 승부를 펼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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